[2023 세계 여행] 프랑스 니스 샤갈 박물관 미술관 / 유럽 세계여행_Musee National Marc Chagall

2023. 11. 3. 09:00세계여행(23년 2월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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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프랑스 니스를 떠나 아이슬란드로 가는 날이다. 

 

오후비행기라 오전 시간이 남아 

샤걀 박물관 (샤갈 미술관) 을 가보기로한다. 

 

숙소에서 구글을 찍어보니 15분 거리이다. 걸어가 본다. 

 

입구에 도착했다.

샤갈 박물관 - https://maps.app.goo.gl/CxkC5VJSt1GzUrmF9

 

샤갈 박물관 · Av. Dr Ménard, 06000 Nice, 프랑스

★★★★☆ · 박물관

www.google.com

 

오전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없다.

빠르게 입장한다. 입구에서 짐검사를 하고 매표소로 들어간다.

 

아래 보이는 곳이 매표소와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공간이다. 

 

 

입장료는 10유로이다.

오디오 가이드가 있는듯했고 나는 그냥 감상했다.  

 

 

매표소 건물을 나와 옆건물로 이동한다.

 

저 곳이 미술 전시관이다.

샤걀 박물관(샤갈 미술관)은 예쁜 정원으로도 유명하다.

 

가방 검사 후 박물관을 들어가지 않더라도 

이 정원을 즐길 수 있다.

 

 

정원 한편에 카페도 있다.

 

벤치에서 점심 도시락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었다.

정원이 이뻐 정원만 방문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건물 들어가는 입구이다.

이 곳에서 표를 확인한다. 

음료 등은 들고 들어갈 수 없다. 

 

물통도 밖에 끼워두고 가야한다. 

 

아니면 안에 가방을 맡길 수 있는 곳이 있다.

 

가방 검사 후 가방을 맡기고 관람을 해야한다.  

 

 

이 샤갈 박물관(샤갈 미술관)은 샤갈이 자신의 작품을 기증하고 

니스가 땅을 제공하고 건물을 지어서 만들었다고 한다. 

 

샤갈 많이들어봤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머나먼 옛날옛날 작가가 아니고, 근대 사람이고 (1887년 출생~1985년 사망),

할아버지고 친근하게 다가왔다. 

 

 

사걀이 살아있을떄 이 박물관이 만들어지고 

샤갈도 방문을 했다고 한다. 

 

샤걀 박물관(샤갈 미술관)은 1973년 개관을 했다.

그리고 샤갈은 1985년에 돌아가셨으니 12년 정도 작가가 생존해 계셨던 거다. 

 

살아생전 유명해진 작가라 행복했겠다는 생각이 든다. 

 

 

 

입장료가 원래 8유로인데 특별전 등을 하면 좀 올라간다고 한거 같다. 

박물관 개관 5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전시 (샤갈 박물관에 대해) 를 하고 있는 것이었다. 

 


샤갈 작품들을 유명 박물관에 있을경우 본적은 있었는데

이렇게 샤갈 작품만 있는 곳에 와보니 

샤갈에 대해 더 많이 알수 있었다. 

 

 

그리고 샤갈을 색채의 마술사라고들 하는데 

왜 그런지 알수 없었다. 

 

 

작품들에 표현된 색과 배치 들이 참 아름답고 조화로웠다. 

 

 

그리고 샤갈이 벽화 작업을 한 것도 볼 수 있었다.

 

몇십년이 지났어도 시대를 뛰어넘는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었다. 

 

신기한 것은 이렇게 통유리에 위아래로 약간 어두운 썬팅을 해두고 가운데를 저렇게 열어두었는데

그냥 눈 위치쯤에서 열어둔건지? 작품을 저 부분을 집중해서 보라는 건지 궁금했다...

 

 

자세히 보면 타일을 이용해서 만들었다.

저렇게 다양한 색깔과 형태를 타일로 표현했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다른 작가의 작품 속에 샤갈을 찾고 느껴보는 작품인듯하다. 

(혼자만의 생각임) 

송경아,,,한국 작가겠구나 싶었다.

나중에 작가 소개를 읽어보니 우리 나라 작가가 맞았다 ...

 

 

 

이 분의 작품을 보니 

예술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수 있었다. 

 

 

그리고 이 분의 작품을 통해 '샤갈 작품'을 더 잘 이해할 수있는 계기도 되었다. 

 

샤걀 박물관에서 송경아님의 작품을 잘 선정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님이 누군지 개인적으로 모르지만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박수를 보내드린다. 

 

이제 본격적으로 샤갈의 작품 전시를 보러 간다. 

 

이렇게 넓직한 공간에 작품들이 있고 가운데 앉아서 감상할 수 있다. 

 

과감한 색상.

색들의 조화.

형태의 단순하고도 아름다운 모양이 

왜 샤갈이 세계적인 미술가 인지 알려주는 듯했다. 

 

 

그리고 자세히 보면 작은 그림 하나하나의 디테일과 색감도 

너무 아름다웠다. 

 

 

그리고 여기는 또 특별전시관이었는데

향수 (향) 속에서 만나는 샤갈의 작품이었다. 

 

 

시향 용지를 받고 의자에 앉아 옆에 있는 향있는 병에 담가

향을 맡으면서 그림을 감상하는 것이었다. 

 

 

향은 로즈 (ROSE) 장미향이 메인인듯했고

5가지 종류의 향이 났다. 

 

 

그리고 복도 쪽 전시관도 구경을 하고 

 

 

샤갈이 스테인글라스 작업을 해서 유명한 공연장(콘서트홀)로 가보았다. 

 

 

음악도 틀어주어서 잠시 앉아서 다리도 쉬고 

음악도 감상하면서 

멋진 스테인글라스를 감상할 수 있다. 

 

유럽 성당들에서 보던 고전적인 스테인글라스와는 다르지만

색채의 마술사 답게 참 아름답고 멋지게 색과 빛을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샤갈 미술관 올지 말지 좀 고민했는데 안왔으면 어쩔번 했나 싶다.

 

프랑스 니스에 가신다면 샤갈 미술관 강추합니다. 

 

이제 공항으로 가서 아이슬란드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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